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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란  
꿈과 용기가 있는 젊은이는 도전해 볼만한 비자라고 생각합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란 일하면서 여행할 수 있는 비자라는 뜻으로 현지에서 각종 아르바이트를 통해 일해서 돈으로 여행/일어도 하고 공부도 할 수 있는 비자조건을 말합니다. 한국은 1995년 7월 호주, 1996년 1월에는 캐나다, 1999년 4월 일본, 1999년 5월 뉴질랜드와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맺었습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일을 하면서 여행을 한다면 1석 2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워킹홀리데이 비자의 더 큰 이점은 영어/일어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실시하고 있는 나라는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일본이고, 워킹 홀리데이 비자를 갖고 있을 경우에 한해서 3개월간 어학 연수를 허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국의 젊은이에게는 부족한 영어/일어 공부도 할 수 있는 1석 3조의 비자가 됩니다.

한마디로 1년간 어학공부, 여행, 아르바이트는 물론이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현지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비자이다.

어학공부를 좀더 하고 싶다면, 풀 타임학생이 아닌 파트 타임 학생으로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다. 경비 충당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다면, 3개월 간격으로 다른 사업장에서 12개월 동안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다. 또한 여행을 하고 싶다면, 호주와 캐나다는 광활한 대지를 갖고 있으므로 1년 동안 구석구석 여행(우프)을 할 수도 있다.
* 유학넷 워킹홀리데이 비자 수속비 안내
워킹홀리데이 비자 수속 = 5만원
워킹홀리데이 비자 수속 + 현지 어학원 수속 (3개월 이상) = 무료

1) 워킹홀리데이로 갈 수 있는 나라 -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일본

워킹홀리데이는 한국 정부가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일본 정부와 협약을 맺음으로서 각국의 젊은이들이 여행하면서 동시에 돈을 벌어 여행경비를 충당할 수 있도록 만든 비자입니다. 즉 미지의 세계를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한편, 나아가 국제사회의 상호이해를 증진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체결된 것입니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일본 영국
나이 만 18세 ~ 30세 만 18세 ~ 30세 만 18세 ~ 30세 만 18세 ~ 30세 만 18세~30세
체재기간 12 개월 12 개월 6개월 + 6개월 12개월 24개월
어학교 4 개월 3 개월 3개월 최장 6개월 아직규정없음
채용기간 한곳에 6개월 한곳에 3개월 제한 없음 한곳에 3개월 아직규정없음
의료보험 본인 부담 본인 부담 본인 부담 본인 부담 아직규정없음
자녀동반 불가 불가 불가 불가 아직규정없음
* 호주의 경우 목장에서 3개월 일한 증명서가 있으면 현지에서 1년 연장 체재가능

2) 워킹홀리데이의 조건

㉠ 한국인 :
한국에서 살고 있으며, 한국 국적을 갖고 있으며 비자는 반드시 한국에서 받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호주에서 다시 캐나다의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으려고 한다면 일단 한국으로 돌아와서 신청해야 합니다.

㉡ 만 18세 ~ 30세 :
워킹홀리데이의 기본 취지는 젊은이들의 문화 교류입니다. 따라서 나이 제한이 있습니다.
만 18세에서 30세 사이의 미혼자로 제한을 두고 있지만, 기혼이더라도 아이가 없는 경우에는 관계없습니다.

㉢ 자금 증명 :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취업이 우선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주 목적이 여행을 위한 것으로, 일하지 않아도 지낼 수 있는 자금 증명이 필요합니다. 본인의 은행 통장 복사본을 제출해야 합니다.(호주 온라인 신청시 필요 없음)

㉣ 일생에 단 한번 발급 :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일생에 단 한번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체재 기간은 호주, 뉴질랜드, 일본이 1년이고, 캐나다가 6개월입니다. 호주의 경우 목장에서 3개월 일한 증명서가 있으면 현지에서 1년 연장 가능하고, 뉴질랜드, 일본은 비자연장이 불가능합니다. 또, 캐나다의 경우 6개월 더 연장할 수 있습니다. 체재 기간을 1년을 채우지 않고 귀국했을 경우에는 다시 출국해서 남은 기간을 채울 수 있습니다.

3) 워킹홀리데이의 현지 생활

① 입과 귀가 열리는 영어/일어를 마스터 한다.

영어/일어를 현지에서 공부하는 목적은, 그동안 읽기와 쓰기에만 편중되어 듣기와 말하기에 소홀했던 점을 극복해 영어/일어 실력을 키우고자 하는데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는 3개월간 어학 연수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일단 어학교에 등록해서 영어/일어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학비가 비싼 어학교 외에 자원봉사를 하거나 취미 교실에 다니면서 현지인과 교류를 넓혀 영어/일어를 쓸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도 듣기와 말하기에 도움이 됩니다.

② 현지에서 경비를 마련한다.

워킹홀리데이로 현지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 자격은 얻었지만, 막상 어떤 식으로 일 구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부딪치면 막막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 곳이나 일자리를 구하는 방법은 똑같습니다. 취업 알선 단체를 찾아가거나, 인맥을 이용하거나, 신문이나 잡지에 실린 취업 광고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직접 일터를 방문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현지에서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것은, 영어/일어 실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어렵지만, 현지 생활에 적응한 뒤에는 나름대로 요령이 생기기 때문에 어렵지 않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해서 생활비도 충당하고 여행도 하는 것은, 사전 정보를 바탕으로 알뜰한 생활을 한다면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③ 대륙 여행의 참맛

워킹홀리데이는 여행만 목적으로 하는 비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일정에 쫓기어 무리한 여행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더구나 관광지에는 일자리가 많은 편이므로, 일을 하면서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 한 곳에서 일정 기간 일해서 돈도 벌고 여행도 한 후에 다음 장소로 옮깁니다. 그 곳에서 다시 일자리를 얻어 일정 기간 일을 하면서 구석구석 여행할 수 있습니다. 호주나 캐나다는 한 도시에서 한 도시로 이동하는데 보통 하루나 이틀이 걸립니다. 시간에 쫓기다 보면 여행에 소비되는 시간보다 차속에서 이동하는 시간이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를 잘만 활용하면 대륙 여행의 참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④ 현지 문화 체험

현지에서 생활하는 1년은 충분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스무 해 넘게 한국에서 살아온 젊은이들은 다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함으로서 시야를 넓힐 수도 있고, 가치관을 재정립할 수도 있습니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책이나 매스컴을 통해서 본 문화의 본인이 체험한 문화는 전혀 다를수도 있습니다. 그야말로 우물안 개구리가 우물 밖에서 세상 보는 법을 익힐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어학원을 다니자!!

1) 정보 교환의 장이다.

처음 낯선 곳에 도착해서 혼자 생활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워킹홀리데이의 비자는 관광 비자와 비슷하기 때문에 소속처가 없어서 주위의 도움을 받기도 어렵습니다. 도착해서 어학교를 등록한다면 친구들도 사귈 수 있고, 선생님도 만날 수 있다. 그들은 이미 현지 생활을 먼저 시작한 선배들이므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학교에는 유럽, 일본, 중국등과 동남 아시아 학생들이 많으므로 세계 각국의 친구들을 사귈 수 있고 그들과 정보를 교환할 수 있습니다.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싼 물건을 어디서 파는지, 한국 슈퍼는 어디에 있는지, 일자리는 어떻게 구하는지 많은 정보를 교환하고 선배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수업에 충실하자.

수업 시간에는 영어/일어만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으면 수업 시간에 말을 할 기회는 많지 않다. 수업시간에 영어/일어를 쓰게 되면 선생님이나 친구들이 자신의 말하기(speaking)에 대해 평가해 주기 때문에 금방 자신의 문제점을 고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문 사항은 부끄러워하지 말고 선생님에게 질문을 한다. 물론 학교의 과제물도 성실히 해야 합니다.

3) 영어/일어로 대화를 할 수 있어야 한다.

현지에서 어학교를 다니는 목적 중의 하나는 현지인과 대화를 하기 위한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입시 위주의 공부 방법으로 문법이나 읽기 능력은 뛰어나지만, 막상 듣기나 말하기에서는 위축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현지 어학교를 다니면서 열심히 배워야 할 것은 바로 말하기와 듣기입니다. 물론 듣기보다 어려운 것은 말하기입니다.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고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표현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어학교를 다니는 목적이 현지인과 대화를 하고 현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서인 만큼 어학교를 다니는 동안 듣기와 말하기에 주력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학교를 마칠 때쯤이면 현지의 생활 문화에 익숙해지고 의사소통도 가능해져야 합니다.

Tax File Number와 사회보험번호(SIN)의 신청방법

1) Tax File Number를 신청하려면

호주에서 일할 경우, 텍스 파일 넘버가 필요합니다. 워킹홀리데이의 경우 통상 세율은 30%, 이번호가 없으면 50%의 세금을 내야 하므로 아르바이트를 구하기전에 미리 신청해 두도록 합니다. 도착해서 바로 신청하면 주소나 일자리가 바뀔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착하고 나서 신청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 신청방법 ♬♬

Taxation Office에 가서 신청서에 기입한 후, 신분 증명서(여권, 신용카드, 국제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신청합니다. 신청 용지는 가까운 우체국에 있습니다. 신청 후 약6주 후에 텍스 넘버가 도착하므로 그 번호를 자신이 계좌가 있는 은행에 제출합니다.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은 고용주에게도 제출합니다.

2) 사회 보험번호(Social Insurance Number)신청

캐나다에서 일하려면 워킹홀리데이 비자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사회 보험번호를 받아야 합니다. 캐나다에 도착한 후 빠른 시기에 신청하도록 합니다. 신청방법은 주거지에서 가장 가까운 Employment Immigration Canada내에 Employ Centre에 가서 여권과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제시하면 됩니다. 반드시 본인이 신청하러 가야 합니다. 신청 후, 약 1개월 후에 사회보험 카드가 배달됩니다. 카드가 도착하면 카드 아랫부분에 사인을 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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